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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안전정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10405-210409)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87
게시일 2021.04.14
파일
해외  2021.4.5. ~ 4.9.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세계
보건기구
(WHO)
WHO 국제 백신 안전 자문 위원회의 코로나19 소위원회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소판 감소증을 동반한 혈전증 부작용 관련 중간 보고 내용을 발표하였음. 4.7. EMA, MHRA 등 회원국의 최신 정보를 검토한 결과는 다음과 같음.
▲ 백신과 혈소판 감소증 동반 혈전증 발생 인과관계는 타당한 듯 보이나 확정되지는 않았음.
▲ 부작용은 매우 드물게 발생함.
▲ 부작용은 접종 후 2~3일 내에 발생하며 대부분은 경미함. 하지만 접종 후 4~20일 내에 숨 가쁨, 흉통, 다리 부종, 지속적인 복통, 심한 두통이 지속되며 시야 흐림과 같은 신경증, 접종 부위에 작은 빨간 점 증상이 있는 사람은 응급 치료를 받아야 함.
▲ WHO는 각국에서 이와 같은 부작용을 적극 감시할 수 있도록 템플릿 프로토콜을 개발했음.
▲ 위원회는 다음주에 추가 데이터를 검토하고 관련 권고를 발표할 예정임.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캘리포니아 의회 환경 안전 및 독성물질 위원회는 다양한 영유아 및 어린이 제품에 과불화화합물(PFAS)을 금지하는 주 법안을 통과시켰음. PFAS는 발암 위험 증가, 태아 발달 저하, 백신 효과를 감소시킴.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기 침대, 카시트 등 유아 수면 제품에서 PFAS가 발견됨. PFAS 코팅은 마모되어 먼지를 통해 흡입할 수 있음.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캘리포니아 의회는 식수 수도꼭지 설비의 납 침출량을 1㎍ 이하로 줄이는 주 법안을 통과시킴. 이는 미국 내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임. 의원들은 배관 업계에 새 기준을 준수한 수도꼭지에 소비자 친화적인 표시를 하도록 요구하고 있음. 납은 신경독소로 특히 어린이에게 영구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음.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어린이 납 노출은 최대한 노출되지 않아야 한다고 함.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캘리포니아주는 식물성 식품 포장에 PFAS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음. 해당 법안은 또 제조업체에 독성 화학물질 함유 표시를 하고 자사 웹사이트에 제품에 존재하는 화학물질 목록을 공시하도록 요구함. 캘리포니아주에 앞서 워싱턴주(내년 초 발효), 뉴욕주(내년 말 발효), 국방부(10.1. 발효) 음식 식품 포장에서 PFAS 사용을 금지한 바 있음.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
Reports)

일부 스마트워치와 피트니스 트래커가 혈압 측정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음. 컨슈머 리포트는 직접 장치를 테스트한 건 아니지만 의학 문헌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해당 기술이 아직 완전히 개발되지 않아 기존의 가정용 측정기와 비교해 정확성이 떨어진다며 권하지 않는 입장임.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
Reports)

미국 식품의약국이 영유아식품의 중금속을 제한하는 조치 계획을 발표했는데, 수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비자 단체들은 조치 속도를 당기라고 촉구함. FDA의 일정에 따르면 납 성분에 대한 제안서는 2022.4.에 완료는 2022~2024년 사이, 비소는 최소 2022년까지는, 또 카드뮴과 수은은 최소 2024년 전에는 함유량을 제한할 계획이 없음.

유럽
식품안전청
(EFSA)

유럽연합의 최신 식품 잔류농약 보고서(2019년)가 공개됨. 총 96,302개 시료의 잔류농약을 분석한 결과 96.1%가 법적으로 허용하는 수준 내였음. EFSA가 결과 분석의 일환으로 식단 위해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2019년에 분석한 식품이 소비자 건강에 우려를 끼칠 가능성은 낮았음.

유럽
식품안전청
(EFSA)

유럽 질병예방통제센터와 EFSA가 발표한‘2018/2019년 인간, 동물 및 식품의 동물성 박테리아 및 지표 박테리아의 항생제 내성에 대한 유럽 연합 요약 보고서’에 따르면 이전 몇 년간 분석한 결과와 마찬가지로 상당 부분의 살모넬라균과 캄필로박터균이 인간과 동물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항생제에 대한 내성도가 여전함. 그 외 상세 분석 내용을 제공함.

캐나다
보건부
(Health
Canada)

캐나다 보건부는 관절염 및 궤양성 대장염 치료에 사용하는 처방약인 토파시티닙(Xeljanz, Xeljanz XR)의 심각한 심장 문제 및 발암 위험 관련 안전성 검토에 착수했음. 소비자에게 의료인과 상의하지 않고 해당 약물의 복용량을 변경하거나 복용을 중단하지 말라고 권고함.

영국
의약품
건강관리
제품
규제청
(MHRA)

일부 국가에서 혈전증 의심 부작용 때문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한 데 반해 MHRA는 해당 백신의 코로나19 예방 이점이 위험보다 훨씬 크다며 계속 접종 받아도 된다는 입장을 발표했음.

영국
의약품
건강관리
제품
규제청
(MHRA)
MHRA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관련 조언을 새로 발표했음. 영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연령 제한을 두지 않으며 혈소판 감소증을 동반한 혈전증이 백신과의 연관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함. 부작용 발생율은 100만 명 당 약 4명이었음. 젊은층에서 약간 높은 확률로 발생했음. MHRA는 기저 질환으로 특정 혈전증 위험이 높은 사람은 접종을 신중히 고려하라고 권고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FDA는 2020년 가을 캘리포니아 센트럴 코스트 지역 재배 녹색 채소로 인한 대장균 O157:H7 발병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음. 보고서에는 조사 결과와 2017년부터 매년 가을마다 해당 지역 재배 녹색 채소로 인한 질병 발병 경향 내용을 담고 있음.
채소 경작지 주변 소 방목은 물, 바람, 그 외의 경로로 작물 오염 위험을 높일 수 있음. FDA는 이를 고려해 모든 생산자들이 특히 가축과 관련해 인접 용지의 사용 용도를 고려하며 적절한 위해성 평가와 위해성 경감 전략을 시행하도록 권함.
FDA는 시가독성 생성 녹색 채소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2020년에 녹색 채소 조치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2021년에는 해당 내용을 업데이트하였음.

미국
식품의약국
(FDA)

FDA는 영유아 식품으로 인한 독성 성분 경감 조치 계획(Closer to Zero)을 발표했음. FDA의 검사 결과, 어린이가 독성 성분에 식품에서 발견된 수준으로 노출되면 즉각적인 건강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이나, FDA는 시간차를 두고 가능한 한도 내에서 식품의 비소, 납, 카드뮴, 수은 수준을 줄이고자 조치하고자 함. 조치 단계는 식품으로 인한 독성 성분 노출도 조사 및 평가, 조치 수준 설정(업계에서 달성 가능한 허용치 권고 후 점진적으로 저하), 업계에 모범 경영 채택 권장, 모니터링으로 이루어짐.

미국
환경보호청
(EPA)

EPA는 과불화화합물 그룹의 일종인 PFBS(perfluorobutane sulfonic acid)의 독성 평가 개정판을 발표했음. PFBS는 오염된 식수와 공기, PFAS 함유 제품에 접촉하는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노출될 수 있음. 동물 실험 결과, 해당 물질은 갑상선, 생식기, 조직, 태아,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음. 발암 영향을 평가하기에는 데이터가 부족함. EPA는 만성 경구 기준 용량을 일간 0.0003mg/kg, 아만성(3개월 간 화학물질을 투여했을 때 생기는 특성) 경구 기준 용량을 일간 0.001mg/kg으로 설정했음.

일본
후생노동성
(MHLW)

식품 중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를 공표함. 군마현산 반달곰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성 세슘(Cs-134, Cs-137)이 검출됨.

일본
국민생활
센터
(NCAC)

유치원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아크릴 수지 문 손잡이를 알코올로 소독했더니 균열이 생겨, 소비자 시험검사 의뢰가 있었음. 소비자는 하루에 5회 정도 알코올 소독액(에탄올 농도 65%)으로 소독을 하고 있었는데, 사용한지 약 2개월 만에 제품이 손상되었다고 함. 아크릴 수지 제품은 알코올로 소독 시 균열이 생기고 손상될 수 있음. 소독 전에 알코올을 사용할 수 있는지 설명서 등을 통해 확인하고, 아크릴 수지 같은 경우 주방용 세제를 사용하는 등 후생노동성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소독·살균 방법 정보>를 참고해 적절한 방법으로 소독하고 살균하도록 함.

일본
국민생활
센터
(NCAC)

액체 방향제(디퓨저) 섭취 사고 주의보를 발표함. 2010.12.~2020.12. 약 10년간 3세 이하 유아의 액체 방향제 삼킴 사고는 31건(폐렴 우려, 중독 증상 포함)이 보고됨. NCAC는 인터넷 쇼핑몰과 일반 매장에서 판매 중인 제품 10개의 표시사항을 점검한 내용을 소개하고 소비자 조언을 다음과 같이 제공함. ▲ 액체 방향제는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고 어린이가 볼 수 없는 곳에 보관하고 사용함. ▲ 액체 방향제를 마시면 화학적 폐렴 위험이 있으므로, 섭취하면 토하게 하지 않고 즉시 의사와 상담함. ▲ 액체 방향제가 눈에 들어갔을 때는 즉시 흐르는 물로 씻음. 피부에 묻은 경우 물들 수 있으므로 비누 등으로 씻음.

일본
식품안전
위원회
(FSC)

FSC는 식품 안전 관련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음. 지금까지 ‘식품 안전을 위한 다섯가지 열쇠’, ‘안전한 건강식품 선택’등의 영상을 게시함.

호주
의약품청
(TGA)

현재까지 호주에서 혈소판 감소증을 동반한 혈전증은 1건 제보됨. TGA는 호주 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전 제보를 면밀히 검토 중임. TGA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은 50세 이상 연령이 높을수록 위험보다 이점이 급격하게 증가한다고 언급함. 그 이유는 연령이 높을수록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치사율이 높아지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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