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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안전정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2026년 1월 4째주 해외 안전정보 동향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52
게시일 2026.02.11
파일
해외  2026.1.17. ~ 1.31.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해외안전정보 동향(260117-260131) 상세내용 - 해당기관, 주요내용 정보제공
해당기관 주요내용
미국
환경그룹
(EWG)
■ FDA 보고서, 화장품 제품에 PFAS 첨가 확인

EWG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보고서를 통해 시중 유통되는 1,700여개 개인 위생용품(Personal Care Products)에 50종 이상의 PFAS(과불화화합물)가 의도적으로 첨가된 사실을 확인함.(2026. 1. 15.) FDA가 2023. 12.~2024. 8.까지 화장품 기업에 의해 FDA에 제출된 약 43만건의 제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744개(0.14%) 제품에서 PFAS 성분이 검출됨. 아이섀도(20.5%), 얼굴·목 스킨케어(15.9%), 아이라이너(8.4%) 등 화장품에 PFAS가 가장 많이 포함됨. 제조사들이 제품의 발림성, 지속력, 방수기능 강화 및 피부를 매끄럽게 보이게 하기 위해 PFAS 성분을 고의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됨. [PFAS(과불화합물)] 매우 낮은 농도에서도 면역 체계 억제, 백신효과 감소, 암 위험 증가, 태아 발달 저해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독성 화학물질 FDA는 대부분의 PFAS성분에 대해 피부 접촉 시 안전성을 판단할 독성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했으나, 동물 실험에서 신경계 영향을 보인 특정 성분(perfluorohexylethyl triethoxysilane)에 대해서는 잠재적 위험성을 경고함.
미국식약처(FDA)

■ FDA, 식품 내 ‘글루텐’ 성분 표시 및 투명성 강화

FDA는 셀리악병(Celiac disease)* 환자 및 글루텐 민감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식품 포장의 글루텐 성분 표시를 개선하고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정보 요청(RFI)을 공식 발표함.(2026. 1. 21.) * 글루텐 단백질에 면역 반응이 과도히 나타나 장 염증, 장 점막 손상 등 증상을 일으키는 자가면역 질환 FDA는 현재 미국 식품 라벨링법 상‘밀(Wheat)’은 주요 알레르기 유발 물질로 의무 표시되나, 호밀(Rye), 보리(Barley) 등‘비(非)밀 글루텐 곡물’이나 귀리(Oats)는 명확히 표시되지 않는 사각지대가 존재한다고 밝힘. 이에 FDA는 ▲호밀·보리가 포함된 제품의 비(非)표시 현황 ▲이들 성분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 사례 ▲귀리의 교차 오염 문제 등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수집하여 향후 규제 강화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임. FDA는 이 조치가‘급진적인 투명성(Radical Transparency)’을 확보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건강을 보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함.

미국소비자제품안전위
(CPSC)

■ CPSC, 영유아 ‘셀프 수유 베개’ 즉시 사용 중단 경고

미국 CPSC는 보호자가 젖병을 잡고 있지 않아도 영유아 스스로 우유를 마실 수 있게 고안된‘유아용 셀프 수유 베개(Infant Self-Feeding Pillows)’사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경고함.(2026. 1.) CPSC는 해당 제품이 유아의 머리를 고정해 입에 젖병을 물리는 구조로 되어 있어, 아기가 사레가 들리거나 구토를 하더라도 스스로 고개를 돌리거나 젖병을 뱉어낼 수 없다고 지적함. 이로 인해 기도로 우유가 넘어가는 흡인(Aspiration), 기도 폐쇄로 인한 질식(Suffocation), 그리고 심각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위험이 확인됨. CPSC는“수유는 보호자와 영유아 간 상호작용이 필요한 과정이며, 영유아를 혼자 두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소비자들이 해당 유형의 제품을 즉시 폐기하고 다른 용도로도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함.

영국
MHRA

■ 비만 환자 대상 ‘위고비’ 투여량 7.2mg까지 승인

영국 MHRA은 체중 관리 약물인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의 주간 투여량을 최대 7.2mg까지 증량하는 것을 승인함.(2026. 1. 16.) 이번 승인은 오직 체질량지수(BMI) 30kg/m 이상인 비만 환자에게만 적용되며, 단순히 과체중이거나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환자는 해당하지 않음. 일반적으로 위고비 투여는 주 0.25mg으로 시작하여 4주 간격으로 서서히 증량해 주 2.4mg에 도달함. 이번 조치에 따라, 주 2.4mg 용량을 최소 4주간 투여했음에도 추가적인 체중 감량 효과가 필요한 고도 비만 환자의 경우, 의사의 처방 하에 2.4mg 주사 3회분을 같은 날 연속으로 투여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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